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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한과 커피




땀샘은 신경에 의해서 자극을 받아서 땀을 분비합니다. 분비된 땀은 피부표면에서 증발하면서 몸의 온도를 떨어뜨려 체온을 조절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커피한잔은 정신을 맑게 해주는 기능합니다. 또한 몇모금 마시는 것은 별로 영향이 없습니다.

그러나 커피는 일부 호르몬을 활성화 시켜서 중추신경계를 자극합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몸은 아드레날린을 분비하게 되는데 이것은 심장의 박동을 증가시킵니다. 그 결과 땀샘을 자극하게되고 땀이 더 분비되게 됩니다. FDA가 권장하는 적정 카페인의 양은 100-200 mg (커피 1-2잔)이지만, 어떤 이는 1/2잔도 땀을 흘리게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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