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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한과 갱년기




폐경기/갱년기에는 상열감이 밤에 발생하면서 도한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여성들에게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자연적인 폐경은 45~55세 사이에 발생하며, 갱년기 증상이 대략 7년동안 지속되지만, 14년정도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갱년기가 되면 몸속의 호르몬 생산에 급격한 변화가 생기는 데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양도 변화가 옵니다. 이 호르몬들은 체온 조절과 관련된 다른 호르몬들에게 영향을 주어서 결과적으로 상열감, 수면중 땀 흘림 등의 증상이 생기게 됩니다.

만약 본인이 50대이고 생리가 불규직하거나 중단되었다면, 그리고 다른 증상이 없다면, 지금의 도한이 아마도 갱년기가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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